요즘 좀 어두운 분위기 책을 몇개 읽었더니 가볍게 달달한게 땡겨서 구매했어요 ㅎㅎ전성우 때문에 웃김ㅋㅋ지가 뽀뽀하고 마주치니까 창밖으로 튀고ㅋㅋ또라이 같은게 웃겨요ㅋㅋㅋ달달하고 밝아서 목적에 아주 잘 맞는 책이었어요^^
표지가 묘하게 귀여워서 구매하고 보니 고수위 키워드가 있어서 스토리 없는 책을 잘못 샀나 했어요~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초반부터 백호윤은 멋진 남자라는 느낌이 딱 오네요ㅋ이름도 백호윤..멋져...ㅎㅎ제인이도 은근 귀엽고 둘이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