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물 잘 안 사는데 스토리가 좋다 하길래 구매했어요.배경이 배경이라 한자가 많이 나오는데 설명이 잘 되어있어 적당히 이해돼요.맨 뒷장에 설명 나오는 주석이 아니라 다행..(매번 왔다갔다 해야되면 저는 그냥 알기를 포기하고 대충 읽는편이라ㅎㅎ)재미있네요~
작가님 필명이 익숙해서 몰랐는데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네요~표지만 봐서는 스포츠물인줄 몰랐다가 야구라니!!하고 냅다 구매했네요ㅎㅎ야구 잘은 모르지만 읽는데 불편함 없이 잘 읽혔어요~재미있네요^^
표지를 감성적이게 바라보는데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님도르신.하고 읽는데 살짝 피식했..ㅋㅎ쌍방구원 해피엔딩이라 더 좋았어요~이규가 넘 가난해서 안타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