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주 내용은 이렇다..
마지막 페이지에 써져있는 것처럼
각자 각자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세 아이들이 주인공인..
재혼가정의 문제, 학교 폭력의 문제, 그리고 권위적인 아빠로 인한 문제....
다양한 하지만 현실속에 항상 있는 그런 문제들을..
어렵지 않게
아이들인 마음을 정말 잘 읽어 내려간.....
그리고 그들의 부모들...을 보면서...
나는 어떤 엄마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나 어렸을적...
내가 바라보는 친구는, 부모님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또 내 아이가 바라보는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이런 생각을 하게 한다..
이 책은 시공주니어에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