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 일기표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이게 감금이긴 한데 이게 황제 감금을 잘 누리는 주인공을 보여줘서 웃게 되는 감금 일기입니다. 맛있고 알찬 식단에 신나게 취미활동도 즐기는 주인공이 감금한 친구가 자신에게 뽀뽀를 한 것을 알게 되면서 스토리가 달라지게 되는데! 귀엽게 그려진 스토리라 즐거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그 공작의 유혹을 거절하는 방법공작으로 봉해진 외국출신 망명 귀족의 유명세를 듣고 친구들과 내기를 하게 된 카타야는 엘드리고를 유혹하는데 성공합니다. 가벼운 만남을 계속하던 카타야는 이것으로 엘드리고에게 발목을 잡히게 되는데... 주인공 두 사람의 조합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