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 속의 금화 1
합병으로 인해 출근하게 된 회사에서 대학생 때 짝사랑했던 선배 손지한을 만나게 된 주인공 주해인이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는 상대와의 관계를 이번에는 과연 성공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지 기대하며 읽게 된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상처와 불안한 심리묘사가 생생하게 표현되어 깊게 빠져들어가게 되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희극의 끝을 찾아서 후일담
본편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의 후일담이었습니다. 피폐할 수밖에 없던 두 사람의 이야기가 이렇게 달라진 모습을 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는 함께 행복하기만 하기를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