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잡힌 늑대를 위한 부띠끄신부를 찾던 중 인간에게 붙잡히게 된 라이칸 남자 주인공이 애견 미용사 주인공에게 넘어가는 과정이 귀엽게 그려진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충격! 머리가 모니터인 남자친구 실존연재 때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던 제목이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진짜였네요. 머리가 모니터입니다!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은 두 사람? 두... 주인공들이 함께 그려가는 이야기가 신박하면서도 흥미롭네요. 연작과는 다른 느낌이라 더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광복 백합 下처음 제목을 보고 이게 대체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했는데 광복 이후를 배경으로 하는 글이었네요. 길지 않지만 독특하고 작품만의 매력이 있는 느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