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사람의 정의로운 책.아무리 혼자 기사를 써도 외면 받지만, 주진우 기자의 노력에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보태어진다면 반드시 정의는 바로 설 것이다. 그분의 정성과 노력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