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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직업의 이동 - ICT와 인공지능이 만드는 10년 후 직업 이야기 ㅣ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이동
박종서.신지나.민준홍 지음, 김영미 도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버팔로, 스프링복, 레밍의 공통점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다른 무리의 행동에 따라 자신의 운명을 결정해 버린다는 것이다. 아이가 공부에 취미나 재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애들이 학원에 다니니까 보내는 것은 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불안감은 없애줄 지 몰라도 진로 선택이나 인생의 행복을 위해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