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의 경제 - 빈민의 유리지갑에 비친 경제 이야기!
바바라 에렌라이히 지음, 홍윤주 옮김 / 청림출판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이제는 일상어가 되어버린 워킹푸어는 우리사회의 불행한 자선가들이다.
인생을 구성하는 물리적 시간을 많은 이에게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주기 때문이다.
워킹푸어가 된 것은 모든 사람에게 익명자가 되는 것이나 정작 자신들은 결핍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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