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의 시대 - 누가 세계를 더 가난하게 만드는가?
장 지글러 지음, 양영란 옮김 / 갈라파고스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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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시대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수치스러운 시대다. 이를 알면서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우리에게 진정한 부끄러움이 무엇인지 가르쳐준다.

무심코 마시는 한 잔의 아메리카노에는 저개발 국가 배고픈 사람들의 피와 눈물이 녹아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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