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본이 내일의 한국이다. 일본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반드시 맞이하게 될 2025년을 미리 예측해 본다. 격차사회, 중년파산, 무연사회, 폭주노인, 노후파산 일본에서 만들어진 사회용어들이 오늘날의 한국에도 그대로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