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구결 따라쓰기 - 도계 박재완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삼각산인 엮음 / 금강초롱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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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를 가르치는 자들 보면 참 뻔뻔스럽다는 생각이든다 도계할배 노충엽할배 제산할배 이석영할배 그 누구도 돈받고 가르치질 않았다 왜냐면 100% 떨어지는 학문이 아니라는걸 알기 때문이다...그런데 요즘은 제자입네하곤 개나소나 돈벌이를 한다 ...그러면 안되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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