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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행운의 스캔들
이수이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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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제이슨 매키니-헐리우드의 유명배우,34세
10년전 코비 제논이라는 필명으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비밀에 싸여 있는 극작가, 신인 영화감독,
헐리우드의 골칫거리라 불리며 스캔들을 달고 사는
제이슨은 어린시절 고아원과 위탁가정을 돌다 18세에
독립한후 영화계로 뛰어들고 10년후 배우로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지만 비버리에 입성할 정도의 부를 축적한다.
4년전 슈퍼히어로 영화의 주연에 발탁되며 그의 뒷배경에
대해 궁금해하는 파파라치들이 끊이지 않는다.
여자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가쉽은 부풀어 있었고 파파라치
들은 그의 사생활을 침범하기 시작한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시작한 배우생활이 점점 사생활침해로
더 심한 스트레스가 되기에 배우를 은퇴하고 감독으로 전향
하려는 순간에 친자확인이라는 깜찍한 스캔들이 터지며
헤더와 피터를 만난다. 헤더를 처음 본 순간 그녀를 오크로크
의 숲속의 요정을 떠올리며 첫눈에 반해 두근거림을 느낀다.
"당신의 그 예쁜 머리로는 내 생각만 했으면 좋겠어."

여주.헤더 캠벨-웨이트리스, 미혼모, 24세
어린시절 딱한번 사랑했던 사람과의 일탈로 임신을 하고
바람둥이었던 제리에게 버림받고 피터를 낳아 미혼모가
된다. 빨강머리 악동 피터가 벌인 스캔들로 제이슨을 만나고
그에게 강한 전율을 느끼며 사랑에 빠진다.
"사랑해요, 제이슨. 당신을 만나게 해준 스캔들에 고마워
해야 겠어요."

피터 캠벨-헤더의 아들, 5세


<할리우드의 골칫덩어리, 이번엔 아들을 버리다!>

SNS에 올라온 글 하나 때문에 국제적인 스캔들에 휘말리게 된 두 사람, 할리우드의 문제아 제이슨 매키니와 평범한 미혼모 헤더 캠벨. 
유명 배우로서 각종 스캔들이 끊이지 않았던 제이슨이지만,
감독 데뷔를 앞둔 이번만큼은 추문을 막아야 했다. 결국 그들은 다소 엉뚱한 해결책을 선택하게 되는데..
수백만 달러를 투자할 제작자들과 언론의 눈을 속인 잠깐의
결혼.
그 치명적인 스캔들의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될까?

<행운의 스캔들>은 꼬마악동 피터가 올린 글로 인해 만나게
된 제이슨과 헤더가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계약결혼을 하고
함께 지내며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인데 해피한 결말을
맞이 했기에 추문이 될 수 있었던 스캔들은 행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진짜 예전에 봤던 할리퀸을 떠올리면 딱일듯~~
첫눈에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는 남주와 여주.
계약결혼과 서로 마음을 숨긴 서로를 향한 욕망.
그리고 상대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위한다며 하는 행동들과
오해로 벌어지는 일들...그러나 갈등은 짧고 오해는 쉽게
풀리며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한다.
헤더에게 다가진 남자 제이슨 매키니와의 사랑은 꿈이었고
그 꿈은 행복한 가정을 만들며 이루어진다.
좀 복잡한 이야기를 생각했다면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가볍게
읽을만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괜찮게 볼 만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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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무색의 이클립스 (총6권/완결)
모타 / 누보로망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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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행동이 유쾌해서 취향에 잘 맞았던 것 같다.
빙의나 회귀소재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초반에 집중해서
읽기 시작했고 쌍방은 아니지만 취향 타는 소재들이 들어 있어
어떻게 이야기가 풀릴지 궁금하기도 했다.
여러명의 남주후보중 혼자 누가 진짜 남주인지 난 왜케
헷갈리는지ㅋ 매력들이 좀 분산된 느낌이긴 한데 워낙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야기라 취향에 맞았던 듯~~
여주가 좀 답답스러운 면도 보였지만 귀엽긴 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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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무색의 이클립스 (총6권/완결)
모타 / 누보로망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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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행동이 유쾌해서 취향에 잘 맞았던 것 같다.
빙의나 회귀소재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초반에 집중해서
읽기 시작했고 쌍방은 아니지만 취향 타는 소재들이 들어 있어
어떻게 이야기가 풀릴지 궁금하기도 했다.
여러명의 남주후보중 혼자 누가 진짜 남주인지 난 왜케
헷갈리는지ㅋ 매력들이 좀 분산된 느낌이긴 한데 워낙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야기라 취향에 맞았던 듯~~
여주가 좀 답답스러운 면도 보였지만 귀엽긴 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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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평탄했으면 좋겠어 (전2권/완결)
권화록 / 누보로망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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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의 여주는 솔직하고 당당한 여성으로 조금은 푼수같고
현실적이었는데 갈수록 조금은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다.
연인이 되고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이 스피디하게 그려지며
결혼전 불안한 여주의 심리와 남주 모친의 황당한 반대.
짧은 분량이라 깊이있게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후딱 볼만했네요...인영과 지헌이 진짜 평탄했음 좋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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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평탄했으면 좋겠어 (전2권/완결)
권화록 / 누보로망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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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신지헌-프랜차이즈 회사 메뉴개발자, 28세
여주.오인영-화장품 로드숍 근무, 30세

인영은 친구의 결혼식에서 덩치좋고 환한 미소로 웃는 신랑의
후배인 지헌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우여곡절 끝에 지헌의 전화번호를 알게 되지만 자존심 때문에
먼저 연락하지 못하고 전전긍긍 하는 인영.
그후 그를 생각하지 않으려 했지만 상사병에 걸리고 한달이
지나 친구인 재형이 집들이를 하면서 지헌과 다시 보게 된다.
집들이에서 술을 마신 인영은 솔직하게 말하며 지헌에게
주정하고 서로 마음이 통하며 연인이 된다.
2년후..연인이 되고 평범하고 무난하게 흘러가는 일상.
설레임도 무뎌져 갈때쯤 지헌은 인영에게 결혼을 말하고
인영은 일상이 깨지기 시작한다.

권화록 작가님의 <평탄했음 좋겠어>
초반의 여주는 솔직하고 당당한 여성으로 조금은 푼수같고
현실적이었는데 갈수록 조금은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다.
연인이 되고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이 스피디하게 그려지며
결혼전 불안한 여주의 심리와 남주 모친의 황당한 반대.
짧은 분량이라 깊이있게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후딱 볼만했네요...인영과 지헌이 진짜 평탄했음 좋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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