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세가의 병약한 도련님 연과 먼치킨 마법사 모란의무협, 회귀, 빙의~~를 넘나드는 사랑이야기.워낙 유명한 작품이기에 관심이 있었고 기회가 좋아 읽게되었는데 여러가지 장치들이 섞이면서 더 스펙타클한 재미가느껴졌다. 연이 모란의 몸에 빙의하면서 10년전으로 회귀하고 모란의 이세계에서 먼치킨 마법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연은 10년만에 자신의 몸으로 돌아가게 되고몸은 더 쇠약해지고 돌아온 모란은 연의 주치의를 자처하며둘은 가까워지는데~사랑꾼에 먼치킨이라서 보는 내내 설레었네요ㅋ 연을 살리기 위한 모란의 사랑이~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