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설이 설정상 살짝 취향하고 먼 게 있긴한데 나름 읽을만 했던 이야기였다. 여주는 남편과 2년간 결혼생활을 하는데 무시받고 사랑받지 못하다 우연히 스님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썸처럼 타는데 알고보니 아주버님~ ㅋㅋ 이런걸 어찌 이해해야하나~~그래도 볼만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