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을 위해 사용하던 휴대전화가 이제는 금융. 예매나 본인을 확인하는 수단으로 바뀌며 삶에 없으면 불편해지는 존재가 되었다. 그런 시대에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고 억제하기에 앞서 왜 반대하는지 이유를 알려주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같이 만들어야 하는게 옮다고 보는데, 그런 약속을 만들고 함께 읽기에 적합한 도서라고 봅니다. 표지도 아이의 관심을 끌기 충분한 디자인이고 안에 챕터도 지루하지 않게 잘 짜여져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고학년 모두 추천합니다.
ㅡ단단한맘과 마벨프테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제공받았습니다ㅡ초등 고학년 딸을 위해 신청했던 도서가어른인 저에게도큰 울림을 남겼답니다.철학자에게 질문해요 라는 챕터에서는 아이와 철학자와질의하고 응답하는 식의 구조로아이들이 흥미를 보일수있도록 되어있고 쉽게 이해할수있는구성이였습니다.스스로 생각하는 힘의 중요함을 아이도 접해보는기회가 되었습니다추천합니다.
초3 아들이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에너지 종류와 기후와 에너지 관계를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