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만 - 슬기로운 초등교사생활
최문혁 지음 / 푸른향기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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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초등학교 선생님의 일기장을 읽어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신규 보건교사로써 근무하면서 '아, 선배 교사는 이런 생각을 했구나' 싶었다.

이 책은 선생님을 꿈꾸는 예비 교사들과 나와 같은 신규 교사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나와 같은 신규 교사들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고, 

실수를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득할 것이다.

아이들만 가르치면 되는 줄 알았던 저자가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면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읽어본다면

학교 생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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