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작가를 위한 출판백서 - 기획출판부터 독립출판까지, 내 책 출간의 모든 것
권준우 지음 / 푸른향기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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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자신의 책을 내고 싶어하고 또 이미 자신의 책을 낸 분들도 있어요.

저는 글재주가 없고 그래서 나만의 책을 내야 겠다는 마음이 없었는데 같이 일하는 동생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어쩌다가 이 책에 관심이 생겨서 <예비작가를 위한 출판백서>를 읽게 되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책이 나오는 과정을 설명해주고, 다양한 출판의 방법까지 소개해주는 책은 또 처음 보네요.

책을 내고 싶어하는 동생에게 선물로 줘야 할 책인 듯해요.

글쓰는 것이 너무 좋다 그리고 나만의 책을 꼭 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이 책 추천해요.

출판사에서 내 책을 골라주고 그렇게 책을 만들어내는 것도 좋지만 그게 여의치 않으면 이렇게 자신이 책을 내는 자비출판, 셀프출판, 독립출판해도 되니까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또 그에 따른 충고와 조언도 아끼지 않은 책이라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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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역사 논술 1권 : 선사 ~ 남북국 - 한국사 맥락 읽기로 초등 논술을 완성한다 기적의 역사 논술 1
이정은.김은정 지음, 신혜진 그림 / 길벗스쿨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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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이제 슬슬 초등한국사 들어가야 겠다 싶더라고요. 집에 학습만화도 있고 초등한국사 책도 있고 하니 그거 슬슬 읽고 있었는데요. 그냥 책만 읽고 끝나니 뒤에 먼가 남지 않아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기적의 역사 논술> 보니까 초등한국사 이야기 읽고 확인 문제도 풀어보고 또 배운 것에 자신의 생각을 더하여 쓰는 것까지 할 수 있어서 독후활동으로 딱이다 싶더라고요.

아이가 역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 수 있어서 괜찮은 거 같아요. 지금 1권 풀고 있는데 진도 쭉쭉 나가서 초등학교 5학년 전까지 <기적의 역사 논술> 전 5권까지 열심히 마쳐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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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의 일본어 명문장
김연진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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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 하다말다 하다말다 하고, 최근엔 그냥 일본 드라마나 보는 정도인데...

<시즈의 일본어 명문장>으로 예쁜 일본어 손글씨 배워볼까 싶어서 받아봤는데

예쁜 손글씨도 배우고, 또 일본어 명문장 보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어 공부도 되는 듯해서 좋네요.

요즘 세상이 요래선지 의욕도 없고 기운도 없고 그랬는데

명문장 따라쓰면서 힐링도 되고 기분도 좋아지고, 이렇게 따라 쓰다보니 제가 재미나게 봤던 일본 드라마나 영화 생각이 나서 좀더 보고 싶고 그런 마음이 되네요.

그냥 예쁜 일본어 손글씨 따라 쓰고 싶어서 들인 책인데 잊고 있던 일본어 공부도 하게 되고 아주 일석이조인 듯해요. 그리고 책 전체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보고 있음 기분이 좋아지네요.

잊고 있던 일본어 공부에 다시 불붙이기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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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찰여행 - 인생에 쉼표가 필요하다면 산사로 가라
유철상 지음 / 상상출판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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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심해지는 코로나로 마음이 싱숭생숭... 외출도 너무 꺼려지고 사람과의 접촉도 너무 꺼려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불안하고 마음도 답답하고...

그래서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책을 읽고 싶었는데요. 이 <아름다운 사찰여행>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집에서 즐기는 산길따라 숲속 산책, 그리고 조용하고 고즈넉한 산사를 둘러보는 그 느낌.

책을 읽는 내내 그런 풍경이 그려지는 것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가보지 못했던 곳보다 제가 가봤던 곳들을 읽어보니 더욱 그 좋은 느낌이 배가 되는 것이 나름 힐링되더라고요. 집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사찰여행>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여행할 때 그냥 절만 들렸다가 풍경만 보고 오는데 이 책에서는 그 절의 역사적인 이야기까지 해주니까 더욱 마음이 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다른 곳에 여행하게 되면 꼭 미리 읽고 가야 겠어요.

요즘 같은 시기에 답답함을 풀어주는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게 해줘서 좋은 여행에세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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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8 - 내 안의 몬스터 구스범스 38
R. L. 스타인 지음, 이주미 그림, 이원경 옮김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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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 어린이 공포소설 좋아하더라고요. 초등학교 4학년이어서 그런지 관심있어 하고 찾아서도 보고 그래요.

즐겨보는 공포소설 중 하나가 바로 이 구스범스 시리즈인데요. 이번에는 내용이 보고 궁금하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재미나다고 하네요.

저도 궁금해서 봤는데 적당히 무섭고 결말은... 좀... ㅎㅎ 으시시하게 끝나더라고요.

너무 어린 친구들은 밤에 잠을 못잘 수 있으니 안보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여름이 되면 더욱 열심히 읽게 되는 어린이 공포소설 구스범스 이번 '내 안의 몬스터' 우리 아이는 재미나게 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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