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느낌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역시 후회하지 않았어요.
배경의 설정이랑 캐릭터들이 외부의 사건때문에 안타깝게 엇갈리고 휩쓸리는 등
어두운 분위기와 과거로부터 엮이는 스토리가 정말 취향이었습니다.
거기에 미려한 작화까지 더해져 몰입을 높였습니다.
마피아물과 아련한 커플 좋아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