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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의 모든 것 - 7차교육과정
권오성 외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고전시가 작품이 가장 많이 실린 책이라 생각됩니다.
현대시의 모든것과 마찬가지로,,ㅎ
어려운 어구를 우리말로 깔끔하게 풀이해 놓은 점.
중요 핵심 내용을 모두 정리해 놓은 점.
책이 작아서 휴대하기 굉장히 편하다는 점.
무엇보다도 방대한 작품을 모두 실어 놓은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어찌보면 그만큼 불필요한 작품도 많다는 소리겠지요~^^:)
이거 한 권 공부하고 나면
어떠한 고전 시가 작품이 나와도 낯설지 않겠지요.
그런 면에서는 최고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