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게으르고 나태해져서 하나 샀습니다. 제목부터 확 와닿아서요.
읽는 내도록 '아-이거 완전 내 이야기인데!!' 하면서 읽었어요..
앞쪽에는 게으름의 진단/ 뒤쪽에는 해결방안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읽으면서 참 공감 많이 되었고, 가끔 게을러 질때마다 다시 읽어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