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경쟁이 치열한 현대생활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더 철저히 지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깨어나 일상생활을 시작하는 것 부터 매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어떻게 정립해야 하는지 지침이 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