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GL] 친구 혹은 연인
J설야 / 뮤즈앤북스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에겐 잔잔하기보다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인물들의 전사가 계속해서 서술되는데 이야기에 주는 영향은 거의 없네요. 여러 장치들은 그저 소비되기만 합니다. 태연이는 카페는 왜 온 거예요? 여러 번 했던 말 굳이 찾아와서 하곤 그대로 사라지는데 그저 민영과 희수를 위해 쓰여짐 당한 느낌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