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살다 - 문턱 경험에 대한 묵상 사회 속의 교회, 교회 속의 사회
에스더 드발 지음, 이민희 옮김 / 비아토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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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인생이 얼마나 불확실한지 하루하루 절감한다. 이쯤 되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겠지 하는 바람도 흐릿해진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은 더욱 분명하다. 가진 것을 움켜쥐고 현재의 믿음에 집착할수록 타인을 향한 마음은 닫힌다는 것. 변모와 환대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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