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티 노블의 조선회상 - 조선 사람들의 영혼과, 사회의 시대적 아픔을 평생 따스한 가슴으로 보듬어 안은 어머니와 같았던 선교사의 조선 순례기
매티 윌콕스 노블 지음, 손현선 옮김 / 좋은씨앗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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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형식이라 당시 생활 및 1907년의 평양 대부흥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일어난 일을 생생하게 기록하게 있다. 마치 내가 그 장면을 목도하는 심경이 되었다. 1919년 3.1 운동도 하루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 몇 달에 걸쳐 감동적으로 처절하게 일어난 일임을 알게 되었다. 크리스찬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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