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관계 때문에 마음이 복잡했는데 이 책 덕분에 조금 정리가 되는 느낌이에요. 말투나 태도 같은 작은 부분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휴대하고 읽기 좋은 두께라 출퇴근하면서 읽기 딱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