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우물에 개구리가 미래엔그림책
실뱅 알지알 지음, 루이즈 콜레 그림, 정혜경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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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우물안 개구리가 생각났어요. 자기세상에서만 행복해하던 개구리.
깊은 우물에 살던 개구리는 자기 우물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바다거북이를 만나 넓은 세상을 알게 되었고, 결국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개구리가 새로운 세상을 보러 가는 용기가 멋졌고, 내가 아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넓은 세상에는 신기한 것이 많을 것 같고,나도 개구리처럼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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