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듦이 고맙다 - 가슴으로 읽는 나이드는 지혜
김동길 지음 / 두란노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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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교수의 행동이나 두란노 출판사에서 김동길 교수의 책을 출판한 행위가 한국 기독교를 병들게 한다고 생각한다. 신앙은 포장지가 아니다. 신앙은 그 사람 자체이다. 김동길교수의 변질된 모습은 크리스천에게 덕이 안된다. 해가 된다. 이런 책은 앞으로 내지 않았으면 한다. 간곡히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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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2016-05-26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앙은 포장지가 아니다. 신앙은 그 사람 자체이다.˝ 마음에 담아두고 갑니다.
 
나이듦이 고맙다 - 가슴으로 읽는 나이드는 지혜
김동길 지음 / 두란노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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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 책을 내는가? 과거 존경받던 김동길 교수는 정치 입문이후, 온갖 추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과거 선거에서 상대방 후보측에 폭력배를 고용해서 폭력을 가한 적도 있다. 민주진보측 인사들에게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저주를 퍼부었다. 일본의 극우보수와 다를 바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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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이 고맙다 - 가슴으로 읽는 나이드는 지혜
김동길 지음 / 두란노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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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출판사를 아끼는 애독자이다. 극우주의자 김동길? 이 책을 왜 내는가? 왜 문창극의 책도 내고, 이인호의 책도 낼 작정인가? 김동길의 열매와 말은 저주가 많다.그는 타인을 헤ㅣ 자신과 다른 주장을 말하는 사람을 빨갱이로 본다. 그는 존경받을 자격이 없다. 두란노 출판사에 깊은 유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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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다이어리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캐롤 쉴즈 지음, 한기찬 옮김 / 비채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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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문학의 주인공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최고의 헌신... 데이지의 탄생과 성장과 노쇠함을 섬광과 같은 찬란한 묘사가 가득채워있다.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으로 변신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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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이야기
헬렌 맥도널드 지음, 공경희 옮김 / 판미동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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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존재의 상실이후, 맥도널드는 가장 소중한 존재를 키우며 만들었고, 자신이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힐링에서 스탠딩으로 향하는 섬세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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