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수업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배명자 옮김 / 다산초당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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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고 좋은글을 남기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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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운동사 - 1980~1990년대, 불온하고 정치적인 10대들의 기록
김소연 외 지음, 조한진희(반다) 기획 / 동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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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더 낫다가 아니라 아이들에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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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수업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배명자 옮김 / 다산초당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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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용 책인데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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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 지도를 펼치지 않고는 지금의 세상을, 다가올 세계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에밀리 오브리 외 지음, 이수진 옮김 / 사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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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다가 눈을 의심했다.
일본과 한국 이야기 하면서
˝일본은 과거 한국에 대한 식민지배와 영토분쟁
갈등이 계속 있다가
2022년 5월 정권이 교체되서 갈등이 해소 되었다˝ 실제 있는 내용이다. 저자가 일본 장학금을 받은 게 맞는다. 일본의 무수한 침략전쟁과 무반성에 대한 내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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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09-05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와 책을 한권만 읽은 사람이 오히려 무섭단말이 딱 이말이네

ㅇㅇ 2025-09-05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자가 일본 장학금을 받은 게 맞는다‘ 과연 기초교육을 받았는지부터 궁금하고.
일본의 침략전쟁과 무반성을 여기에 왜써 이게 반성문이야?
 
나는 얼마짜리입니까
6411의 목소리 지음, 노회찬재단 기획 / 창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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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왔다간, 재밌다는 말로 부족한 재밌는 말과 사회와 약자를 위한 행동을 정든 인간의 모습으로 보여줬던 우리가 참으로 아끼고 아꼈던 노회찬이 남긴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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