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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웍스 헤리티지 한정반 [28CD]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외 작곡, 번스타인 (Leonard Ber / SONY CLASSICAL / 2012년 5월
평점 :
품절


그 옛날 CBS 시절부터 명반이라 불리는 음반들은 다 모여있다. 좋은 기획성 덕분에 저렴한 가격에 들을 수 있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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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안토니오 칼다라 : 칸타타, 소나타 & 아리아
Ramee / 2006년 7월
평점 :
품절


예전에 구입해놓고 이제야 이 음반을 들었습니다.
고풍스럽고 순수하게까지 느껴지는 자켓을 열어 음악이 들리는 순간 세상이 달라 보였습니다. 다른 칼다라 음반도 몇장 있지만 이 음반이 주는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네요.
특히 둘시머(dulcimer)반주의 실내 칸타타에서 카운터테너와의 호흡은 갸냘프지만 경건함을 십분 살린 명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칼다라는 수많은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종교음악을 작곡했으며 바흐와 텔레만등이 그의 음악을 높이 칭송 했다고 합니다.

화려한듯 하면서도 섬세하게 퍼져나가는 그의 음악이 오늘같이 비 오는날이면 어김없이 저를 끌어당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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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안토니오 칼다라 : 칸타타, 소나타 & 아리아
Ramee / 2006년 7월
평점 :
품절


예전에 구입해놓고 이제야 이 음반을 들었습니다.
고풍스럽고 순수하게까지 느껴지는 자켓을 열어 음악이 들리는 순간 세상이 달라 보였습니다. 다른 칼다라 음반도 몇장 있지만 이 음반이 주는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네요. 특히 둘시머(dulcimer)반주의 실내 칸타타에서 카운터테너와의 호흡은 갸냘프지만 경건함을 십분 살린 명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칼다라는 수많은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종교음악을 작곡했으며 바흐와 텔레만등이 그의 음악을 높이 칭송 했다고 합니다.

화려한듯 하면서도 섬세하게 퍼져나가는 그의 음악이 오늘같이 비 오는날이면 어김없이 저를 끌어당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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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푸치니 : 토스카
이엠아이(EMI)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토스카는 수 많은 명연이 있습니다.. 주역들의 성격이 워낙 강한 작품 이기 때문에 그 어느 오페라 보다 비교감상하는 재미도 있구요..
일일이 다 배열하지 못하지만 저 역시 토스카만 10종이 넘더군요..
최근 알라냐와 게오르규 콤비의 토스카에 빠져 있습니다.
이 음반은 일종의 사운드트랙인데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셨으리라 짐작 됩니다.
음반 커버도 멋지고..사진도 많고..^^
처음 시작의 알라냐는 못내 실망 스러웠습니다. 음정도 약간 불안한듯 했고 너무 잘 하려는듯 오버하는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갈수록 페이스를 찾고 특히 마지막 아리아인 `별은 빛나건만`에서의 절규는 제 맘을 흔들고 말았습니다. 충분히 여유있는 프레이징과 피아노에서의 긴 호흡은 카바라도시의 절망감을 알맞게 표현한 듯 싶습니다. 알라냐는 이태리보단 프랑스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었지만 최근의 베리즈모 오페라 아리아 독집을 발매할 정도로 베리즈모 스타일에 어느 정도 접근을 했다고 보아집니다.
물론 그 이전의 두 부부가 활약한 라보엠 음반에서도 그 가능성을 보긴 했습니다만..
역시 이 음반의 히로인은 게오르규 입니다.
가끔씩 저역에서의 강한 감정 표출은 칼라스를 떠올리게도 합니다..`노래에살고 사랑에 살고`를 부르며 하늘을 원망하는 표현력은 압권 입니다..(영화로 보면 연기도 멋지지요..)
붉은의자에 붉은 원피스를 입고 자지러지는 그녀의 모습이란...
이 시대의 진정한 악역 전문 성악가(?) 라이몬디도 역시 두 말할 필요 없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로는 사뮤엘 래미와 더불어 라이몬디가 디지털 시대의 가장 표현력 있는 스카르피아가 아닐까 합니다..

여하튼 요 며칠 이 부부의 토스카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헤드폰을 끼고 씨디를 걸어 놓고 있으면 가슴팍까지 전해오는 그들의 목소리가 저를 싸고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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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오보에와 하프로 연주하는 밤의 음악
Audite / 2006년 5월
평점 :
품절


처음 이 음악을 들었을때의 느낌이란..뭐랄까 아주 부드러운 실크로된 침대 위에서 기분좋게 숙면을 취한 기분이었다..
오보에의 선명하고 따뜻한 음색이 하프의 부드러움과 너무나 잘 맞아떨어져 정말 천상의 소리를 듣는 듯했으니까..
음반 그대로 밤에 들으면 한 없는 꿈 속으로 빨려들어가고도 남을 만한 음악 이다. 삶의 긴장을 모두 풀어버릴 수 있는 그런음악..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리드의 숨결을 반드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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