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피 키드 6 - 현상 수배 일기 윔피 키드 시리즈 6
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윔피키드 6 / Diary of a Wimpy Kid

 

현상 수배 일기

 

 

 

 


 

naver_com_20170512_235639.jpg


출간 이후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영국 블루피터 북어워드 어린이책 부문에서 <해리포터>를 제치고 1위로 선정된 책!!

책을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들까지 사로잡는 책!!!


이런 찬사를 받고있는 윔피키드 시리즈~


작년엔 윔피키드 시리즈의 작각인 제프 키니가

우리나라에 펜미팅을 하러 오기도 했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책이예요^^

 

특히 영어책을 리딩하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인기 있는 '윔피 키드 다이어리'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책은

<윔피키드6_현상 수배 일기>에요.

 

 

naver_com_20170512_235656.jpg

<윔피키드6>은 중학생인 그레그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1월에서 12월에 쓴 일기 내용이예요.

 

중학생인 그레그가 아직도 크리스마스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며

산타 할아버지가 정말로 모든 행동을 빠짐없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이 의아하지만

초등학생인 행복군과는 수준이 딱~ 맞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네요^^

 

 

naver_com_20170512_235704.jpg

특히 '산타 할아버지의 스파이' 인형의 에피소드는

그레그의 소심하고 순진한 면을 그대로 볼 수 있었어요.


책이 두꺼워보이지만 실제 읽으면

하루하루의 에피소드가 재미있어 킥킥 웃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네요^^

 

 

naver_com_20170512_235721.jpg

 

집에서 학교로 가는 지름길에 괴롭힘을 당하는 그레그와 롤리..

결국 어른들의 힘을 빌리기로 하고 그 '썩은 바지'라는 아이의 집으로 향하는데..

뜻밖에 괴롭힌다는 그 아이는 이제 다섯살이라는...ㅎㅎ

정말 웃음이 빵~하고 터지지요^^


생각보다 한 장에 들어가는 글밥이 많지 않아요.

그리고 글자 크기도 중간중간에 변화가 있어 지루하지 않고

그림이 많이 차지하고 있어 그림보는 재미도 아주 솔~솔~해요^^


naver_com_20170512_235728.jpg


학교 담벼락에 생긴 얼룩을 2시간이나 걸려 지웠지만

집 현관문에 붙어 있는 경찰 쪽지!!


그레그는 교감 선생님이 경찰에 넘겨 버렸다고 생각하면서

경찰이 언제 들이닥칠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그레그..

그래서 이번 책 제목이 '현상 수배 일기'가 되었네요.


 
naver_com_20170512_235743.jpg 


한번 책을 들면 계속 읽게 되는 <윔피키드6>

바닥에 앉아서도 읽고, 책상에 앉아서도 읽고,

엎드려서도 읽는 행복군을 보니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책' 이라는 말이 정말 와 닿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