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인절미예요
절미 언니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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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절미한테 세뱃돈 주고싶은데 주소를 몰라ㅠ 아쉬운대로 책이라도..인세 많이 받아서 우리절미 노후자금 빵빵하게 모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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