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 페미니즘
니나 파워 지음, 김성준 옮김, 미셸 퍼거슨 해설 / 에디투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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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상 털릴까봐 엄마 아이디로 들어와요. 번역자 분 미디어오늘에서 박가분 같은 여혐러랑 논쟁도 하시고, 메갈리아는 페미니즘 운동이 맞다고 주장하면서 싸웠는데, 다들 자기네랑 같은 편 아니라고 너무 매도하는 거 같아요. 남페미는 페미랑 한남한테 다 욕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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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2018-04-18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갈 워마드 트페미가 전문 해커 집단인 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엄마 신상 도용할 시간에 엄마 대신 설거지나 한 번 해보세요. 엄마가 차려준 밥만 처먹고 다니시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