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
나민애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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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하고 재밌고 좋은 사람인거 좋고
솔직하게 사춘기 어머니의 어려움도 좋고 다 좋아요
그런데 아쉬운건 나교수님 아니어도 그런 말 떠들사람 많아요. 교수답게 시국에 관한 관심과 교수답게 사회적 무게를 지고 고민하는 글과 모습을 보여주세요 청년들이 너무 힘들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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