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할 땐, 책 - 떠나기 전, 언제나처럼 그곳의 책을 읽는다
김남희 지음 / 수오서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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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일상에서도 아름다운 것을 향한 갈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을 나는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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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러비드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6
토니 모리슨 지음, 최인자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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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은 너무 짙어."
"사랑이 그런 거야. 그렇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지. 옅은 사랑은 사랑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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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 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
요조.임경선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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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멋지게 나이들어가는 일’은 그저…… 원래 멋졌던 사람이 나이가 들면, 그게 바로 멋지게 나이들어가는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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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 땐, 책 - 떠나기 전, 언제나처럼 그곳의 책을 읽는다
김남희 지음 / 수오서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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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부탄의 지성인 카르마 우라의 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고백한다. "개인적인 행복이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행복은 철저히 관계 속에 존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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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최진영 지음 / 민음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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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쿨 사건이 잠잠해지자마자 다시 그 첨가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모르는 채로 나는 나쁜 짓에 가담하고 있었다. 그렇다는 걸 알게 된 다음부터는 알고서도 가담하는 거였다. 어디에 신고하지? 경찰서? 시청? 환경부? 중소기업청? 소비자 보호원? 신고한 다음엔? 리콜되겠지. 시간 지나면 또 사용하겠지. 난 내부 고발자 가 되는 건가? 당연히 잘리겠지? 대출금 이자는 어쩌 지? 신고하기 전에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하나? 바로 이직할 수 있을까? 내부 고발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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