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지? - 권여선 음식 산문집
권여선 지음 / 한겨레출판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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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공부와 음주의 공통점이 있다면 미리미리 준비해야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아니, 생각해보면 세상 모든 일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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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위한 마음
이주란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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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미안할 때만 미안하다고 말하고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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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위한 마음
이주란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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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평범하게 살려면 필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 같다. 돈이나 영어 인터뷰 말고 다른 것들 말이다. 어쩌지? 나에게는 처음부터 그것들이 없었다. 있어야 할 것 같은 것들 전부 말이다. 나는 나를 스스로 보호해야 하는데 내가 나를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어렵다. 이런 생각들을 하다가비행기에서 네 번 구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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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위한 마음
이주란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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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없으면 자신 없다고 말하고 가끔 넘어지면서 살고 싶다. 무리해서 뭔가를 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으려고 긴장하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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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위한 마음
이주란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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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참새는 왜 다 일정하게 작을까?
참새의 세계에서는 자기들만의 뭔가가 있지 않을까?
너무 귀여워.
너도 귀여워.
어떨 때는 송이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느낄 때가 있다.
송이야, 사철나무는 왜 사시사철 푸를까?
사철나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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