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무엇을 하는지가 아닌, 자신이 누구인가에 가반한 자아감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내면 작업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남자들이 생애의 좌표를 잃어버리는 것은 자만심보다는 내적 공허 때문입니다.(p.68)
우주가 무수히 많은 곳에서 무수히 많은 방식으로 아름다운 건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그러면서도 우주는 활기차고 사무적이다.- 메리올리버. 완벽한 날들 중에서
어린이는 나중에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지금도 할 수 있다. 시간이 걸릴 뿐이다. - P18
사람들의 마음속에 아름답고 선한 것들이 다시 드러나기 시작했어
대림절에는 우리 삶 속의 묵은 것, 습관적인 것, 파과적인 것은 쇠하게 하셔서 새로운 삶을 주시는 예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확장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