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지음 / 사계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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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무수히 많은 곳에서 무수히 많은 방식으로 아름다운 건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그러면서도 우주는 활기차고 사무적이다.- 메리올리버. 완벽한 날들 중에서

어린이는 나중에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지금도 할 수 있다. 시간이 걸릴 뿐이다.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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