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A형 2019.10 (표지 : 강다니엘) - 주요기사 : 강다니엘, 이진혁 코스모폴리탄 2019년 10월호
코스모폴리탄 편집부 지음 / 허스트중앙(Hearst-Joongang) / 2019년 9월
평점 :
품절


이진혁 화보 와... 대박... 두 권 살게요 ㅠㅠ 기대돼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가 잃어버린 걸까? 담푸스 그림책 26
미야니시 다쓰야 지음, 정주혜 옮김 / 담푸스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웃님들 오늘은

미야니시타츠야 작가의 신간

'누가 잃어버린 걸까?'를 보여드리려해요.



언제나 등장하는 귀여운 나무그림과 익숙한 토끼 그림

미야니시타츠야가 워낙 유명한 작가다보니..

그림이 익숙하지 않은 엄마는 거의 없으실거예요^^


아기 토끼 쿠는 숲속을 걷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루터기 위에 귀여운 인형이 놓여 있네요?

누가 잃어버리고 간 인형인가봐요.


쿠는 인형을 꼭 껴안았어요.

잠깐 빌려가도 되겠지?

남의 인형인데... 빌려가려고 하네요.


아이들이 아직 지켜야할 규칙에 대한 구분이 잘 안될 수 있잖아요.

쿠는 인형을 갖고 싶어서 빌려왔다고 합리화하며 가져가버린거죠.



엄마는 그 인형이 뭐냐 물어보시지만

잠깐 빌린거라고만 얼버무리죠.

쿠는 인형을 데리고 다니며 놀아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인형을 갖고 싶은 마음이 있겠죠.


쿠는 아직도 인형을 제자리데 돌려주지 않고

인형을 데리고 잠자리에 드네요.


쿠는 이제 인형을 돌려주고 싶지 않아요.

남의 인형인데 이렇게 해도 되는걸까요?


드디어 엄마가 말씀하시네요.

쿠, 인형을 돌려주지 않아도 되니?

쿠는 그루터기에 놓여있던거라고 고백하게 되지요.

그러나 엄마는 아마 친구가 찾고 있을거라고,

인형을 잃어버려 슬퍼할거라고 얼른 돌려주라고 하셔요.


쿠는 인형과 헤어지기가 너무 싫어요.

울면서 달려가지요.

아이들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이겠죠?

여기서 역지사지를 하게 해주면 좋겠는데요.


그때 쿠는 누군가 우는 소리를 들어요.

그루터기 옆에서 아기 돼지가 울고 있네요.

인형과 헤어지기 싫었던 쿠처럼 말이예요.


아기 돼지가 인형을 찾으며 우는 모습을 보니

쿠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기돼지는 한참을 울다 집으로 돌아갔어요

쿠는 한번 더 인형을 안아주었어요.

쿠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아기 돼지가 돌아간 뒤 쿠는

그루터기위해 인형을 올려놓았어요.

쿠 참 착하죠?

아기돼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나봐요.



다음날 쿠가 다시 숲 속에 갔을 때

그루터기 위헤는 새하얀 꽃으로 엮은

귀여운 꽃머리띠와 편지가 있었어요.

아기돼지가 놓고 간 거겠죠?



아기돼지의 고마움이 전달되는

편지와 선물이네요 :)


뒷 표지에는 에필로그가 있어요.

그래서 토끼는 인형 대신 너무나 좋은 친구를 얻게 된거예요 :)






오늘은 미야니시타츠야 작가의 신간

'누가 잃어버린 걸까?'를 보여드렸는데요.

역시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잘 들어가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상한 편지 행복한 책꽂이 6
구쓰기 쇼 지음, 사사메야 유키 그림, 김윤정 옮김 / 키다리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쿠쓰키 쇼 작가님의 이상한 편지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영문 번역본은 사실 원판으로 보게 하는 편이라

한국 작가 외에는 일본 작가의 단행본을 많이 보는 편인데요.

나름 정서가 맞는 경우도 많고 좋은 작가도 많아서 좋아요.



하늘 초등학교에

어느 날 갑자기 도착한 이상한 편지로 인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보낸 사람은 남궁재윤이래요.

‘하루’라는 단어 하나만 적혀 있는 이 편지를 보고

수소문해보지만 어디서 온건지

알 수가 없죠.

제목 그대로 이상한 편지죠? ^^






이상한 편지의 비밀이 곧 밝혀지는데요.

24살의 청년이 글자를 익힌지 얼마 안되어

교환 편지를 쓰길 원한다는 걸 알게 되지요.





이 편지를 주고 받는 것이

1학년 아이들이라는 점이

이 이야기를 성장소설로 만들어주는

좋은 소재인 것 같아요.



한창 아이들이 글을 배우고 확 느는 시기에

글자를 몰랐던 스물 네살의 청년도

글자를 익히던 단계에서 지나

문장으로 글을 쓸 수 있게 되지요.




1년간 단어로 편지를 주고 받다가

고맙습니다 편지를 받고 1학년이 마무리되지요


2학년이 되었을 때 친구들은

문장으로 쓰여진 편지를 다시 받게 되고

아름답게 이야기가 마무리된답니다^^

국어적으로 성장하는 1학년들의

이야기가 담긴 즐거운 동화였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는 왜? 김영진 그림책 5
김영진 지음 / 길벗어린이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이웃님들도 너무나 좋아하실 그림책이죠~

김영진 그림책으로 '엄마는 왜?'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이 책은 사실 예전부터 있던 책인데요.

'피아노 치는 곰'의 개정판이예요.


사실 '피아노 치는 곰'이 그림을 보면서도

이게 김영진그림책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 좀 다른 제목이었죠.

하지만 내용은 사실 이전 책들처럼 가족에 관련된

이야기였기 때문에 지금 변경된 '엄마는 왜?'가 훨씬

더 나은 제목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그럼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그림만 딱 봐도 김영진작가님의 그림책인걸

바로 알 수 있죠?^^


김영진 그림책은 워낙에

8세 6세 7세 아이책으로 많이 추천되는

유명한 시리즈라서 이웃님들도 잘 아실거예요.

엄마는 왜? 는 이전 제목일 때는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떨어지는 책이었다고

느껴졌는데요. 바뀐 제목은 내용을

잘 반영해서 아이들이 더 많이 읽어줄 것 같네요^^




그럼 내용 한번 보여드릴게요^^



집집마다 그렇겠지만

아침부터 모든 가족이 엄마를 찾느라 바빠요.

엄마는 늘 그렇듯 한번에 여러가지 일도 척척 처리하죠.


어지럽게 늘어진 집안 보이시나요?

엄마는 아이들을 보내자마자 집안도 혼자 치우죠.

엄마는 동네에 소문난 알뜰 주부였어요.

급히 운동을 하고 장을 보고 점심을 겨우 먹으면

아이들이 차례로 오고 간식을 먹여 학원을 보내요.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엄마의 삶이지만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가기 쉽죠.



아빠와 아이들을 도와주느라

하루하루가 눈코뜰새 없이 바쁜 엄마에게도

꿈이 있지 않았을까요?






유난히 엄마탓을 많이 하던 아이들과 아빠

엄마가 하는 집안일들은 잘 티가 나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날 엄마는 평소와 달리 방으로 들어가더니

조용히 잠이 들고, 곰으로 변해버리죠!

엄마는 다음날까지도 계속

곰의 모습으로 잠들어 있었어요.

할머니는 엄마가 예전에도 하고 싶은 것을 못하자

몇 달동안 토끼로 변해있다가

그림을 실컷 그리자 돌아온 적이 있다고 해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앤서니 브랑누의 '돼지책'이 떠오르더라고요.

가족들의 뒷바라지만 하느라

자신의 꿈과 시간을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의 힘든 삶을 돼지책과는 조금 다르지만

비슷하게 잘 풀어내준 것 같아요.


할머니는 엄마를 청진해보더니

엄마가 피아노를 치고 싶은가보다 하시네요.

엄마 마음이 궁금할 때 쓸 수 있는

청진기도 주고 가시죠.

곰이 된 엄마는 하루종일 잠만 자고 피아노만 쳐요.

그 와중에 집은 할머니가 치워주시네요...

이 부분에서 가족들이 좀 더 주체적으로

집안일을 스스로 할 수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들어요.




아빠는 나름 바쁘게 엄마의 일을 했어요.

출근 길에는 그린이를 등원시키고

퇴근 후에는 엄마곰을 돌보았대요.

그리고 엄마곰이 사과만 먹어서 사과를 열심히 날랐죠.




엄마곰은 피아노를 치기는 했지만

듣기 어려운 정도였어요.

엄마곰이 피아노를 잘치게 되면

다시 엄마가 되지 않을까 해서

가족들은 엄마곰에게 피아노를 배우게 하기로 했어요.

피아노 선생님 덕분에 엄마곰의 피아노 실력은 점점 좋아졌지요.

층간소음때문에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는 디지털피아노도 샀어요.



엄마곰의 피아노 실력은 점점 좋아졌어요.

피아노 선생님은 한 달 뒤에 있는 연주회에

엄마곰이 참여해보자고 했어요.

엄마곰은 대답은 하지 않았지만

피아노 연습 시간을 더 늘렸지요.


드디어 연주회날.

사람들은 엄마곰이 곰 분장을 했다고 생각했어요.


막상 순서가 다가오자 엄마곰은

긴장이 되고 무서워 집으로 가고싶어햇죠.

하지만 미르가 말했어요.

엄마 그동안 열심히 했으니 꼭 연주했으면 좋겠다고요.

가족들은 엄마곰을 꼭 안아 용기를 주었습니다.





드디어 엄마의 공연이 시작되었어요.

엄마의 연주는 무척 아름다웠어요.

가족들 사이에서 엄마로만 살았던

엄마가 이제 스스로를 위해 결과를 낸거예요.


피아노 연주가 끝나자...

엄마의 한이 조금은 풀린걸까요?

거짓말처럼 곰은 다시 엄마로 변했어요.

미르네 가족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지만

엄마가 곰으로 변하기 전과는 조금 달랐지요.



미르네 가족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가족들을 위해 항상 희생하는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엄마의 꿈을 응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었어요.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야기라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내용이 많았어요.

김영진작가님 특유의 가족이야기의 감동이

이번 책에서도 느껴져서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디슨 :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 멀티버스 인물동화 독깨비 (책콩 어린이) 59
토르벤 쿨만 지음, 윤혜정 옮김 / 책과콩나무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가져온 책은 우리 아이가

너무 애정하는 초등창작동화 시리즈의 신권이랍니다.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이예요.







실존했던 유명인물과 엮어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너무나 흥미롭게 펼쳐나가는

대단한 작가님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판타지 모험 장르의 초등창작동화입니다.






그 작가는 바로 토르벤 쿨만이에요.

독일작가인 토르벤 쿨만은 디자인전공답게

남다른 일러스트가 특징적인 책을 출판하고 있어요.

일러스트도 너무 특별하지만

스토리가 정말 힘 있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요^^


저희집에는 초등창작동화로 너무 좋은

모험을 좋아하는 생쥐시리즈의 전편 2권이

이미 모두 있지요. ^^

첫 번째 책은 실존인물인 린드버그를 소재로

하늘을 나는 생쥐 이야기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요!

이후 나온 책은 암스트롱을 소재로

생쥐의 새로운 모험을 엮어낸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이 속표지는 토르벤 쿨만의

생쥐 모험 시리즈의 특별한 속표지인데요.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의 속표지예요.

보면 꼭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자신의 수첩에

그려내었던 설계도 스케치를 보는 듯

연필 느낌 물씬 나는 스케치 풍을 잘 살려

생쥐의 모험이 진짜처럼 느껴지는데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그림이죠^^

실존 인물인 에디슨에 대한 흥미를 한껏 북돋워줄 수 있는

판타지 모험을 담고 있는 초등창작동화인데요.

흥미로운 모험 스토리로 재미있게 읽고 나서

위인전으로 연계독서까지 이끌어주는

아주 효자책이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어느 서점의 장면에서

시작한답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멋지죠?

이 서점은 이야기의 주요 배경이기도 해요.

이 서점의 구석에 있는 쥐구멍으로 들어가면

생쥐 대학교가 있거든요.

생쥐들의 움직임이 보이시죠?




생쥐 대학교에서는 전구에 대한 설명이 한창이네요.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흥미가 고조되게 되어요^^

생쥐 대학교에서 강의하는 교수님은

젊을 때는 많은 모험을 떠나기도 했던 모험가예요.

지금은 호기심 많은 생쥐라면 누구나

생쥐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게 가르치는

생쥐 대학교의 교수님이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는 있지만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대요.




그런데 오늘 강의에는 처음 보는 생쥐가 있었어요.

그 생쥐는 교수님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저는 보물을 찾고 있어요.

이 생쥐는 아주 오랜 조상중 한 분이 대서양을 횡단했고

굉장한 보물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하네요.


이 생쥐는 교수님에게 보물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네요. 하지만 사라진 보물이나

X쳐진 보물 지도는 믿을 수가 없었죠.

하지만 작은 생쥐의 이야기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 교수님은 작은 생쥐의

조상님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봐주기로 했어요.



사람을 찍은 사진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이야기의 주인공 생쥐들을 찾아낸다는 설정인데요.

너무 재미있죠?^^

인류의 역사 속에 사실은 여기저기

생쥐들이 존재하고 있었던거예요 :)

대서양을 횡단했던 조상님이 탔다는 배는

사고가 나서 바닷속으로 가라앉았고

사람들은 모두 구조되었다지만 생쥐에 대해서는

써있지 않았죠.


생쥐들이 지도에서 위치를 추측해

X표를 그리는 장면을 일러스트로 그려주어요.

이 커다란 책의 커다랗고 구체적인 일러스트들이

이 이야기를 더 실제처럼 느끼게 해주는데

큰 몫을 하는 것 같아요.

글자로 설명을 읽다가 다시 그림으로 스토리를 쫓아가다가 하며

멋진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눈이 즐거웠던 초등창작동화였답니다.




이제 피트와 교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바닷속 보물을 찾아내게 될까요?

이 미션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피트의 조상님의 보물은 대체 뭘까요?

이 책을 읽어보며 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시면 생쥐와 함께 모험을 한 기분일거예요.




사진에 표시된 단어 보이시나요?

이렇게 어려운 단어는

작은 설명글로 설명해주기도 해서

평소 접하지 못하는 새로운 단어를

익히는 기회도 되었어요^^

이 이야기에서는 에디슨의 생쥐가

최초의 전구를 발명한 생쥐라는예요.

이전 편에서도 그렇지만

사실은 생쥐가 사람보다 먼저

이 일을 해냈다는 이야기로 플롯이 전개됩니다^^

어때요?너무 재미있죠?^^

마무리는 직접 읽어보시면서 느껴보시기를

바라며 줄거리는 이쯤에서 줄일게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역사적 사실도

담아주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 :)











전구를 발명한 것이 과연 진짜 에디슨이냐?에

대해서는 논란이 조금 있는게 사실이죠.

이와 관련된 역사적인 사실들을

전구 도안과 함께 보여주니까 아이가

마치 이야기를 읽듯이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었어요^^






또한 에디슨의 전기를 한 페이지에 걸쳐

담아내주어 에디슨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에디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켜

더 긴 에디슨 위인전을 읽어볼 계기도 되었답니다^^


초등창작동화로 추천하는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보여드렸어요.^^

생쥐의 모험을 진지한 일러스트와

몰입도 있는 스토리로 엮어내며

실제 역사적 인물에 대한 관심까지 불러일으키는

초등저학년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초등창작동화로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