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느끼고 진지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책들
 |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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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하게 된 책이다. 사람은 자아의 신화를 위해 살 수 있다. 그 길을 선택하느냐 혹은 그것을 포기하고 눈 앞에 손쉬워보이는 다른 길을 선택하느냐. 그리고 우리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표지들, 그것들에 주목하느냐 마느냐. 삶을 현명하고 보람차게 살기 위해 생각해봐야 할 것들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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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져 있어서 말이 필요 없다. 제제의 마음 아프지만 한발 한발 계속되는 성장의 이야기들. |
 | 죽은 시인의 사회
N.H 클라인바움 지음, 한은주 옮김 / 서교출판사 / 2004년 3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3월 30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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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져 있어서 말이 필요 없다.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책도 사게 되었는데 영화도 책도 모두 감동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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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이나 담담하고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편지들이었다. 세심하게 그려진 야생초 그림들도, 야생초에 대한 설명도, 감옥에서 겪는 여러 일들도, 그리고 황대권님의 여러 느낌들과 생각들이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다. 즐겁게 야생초무침을 해먹는 그를 머리 속에 그린 후로는 책을 읽는 내내 야생초무침이 너무나 먹고 싶어서 참기가 힘들었다.(笑) 야생초무침이 주는 느낌만큼이나 싱그럽고 아름다운 그의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