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몰랐던 종교의 세계를 현대에 엿보는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어떤 미사여구로도 설명 할 수가 없네요.
1권은 좋았는데 2권은 억지로 짜 맞춘듯 한 느낌?
스릴이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