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삼천의 밤 3 [BL] 삼천의 밤 3
아마릴리아 / 톤(TONE)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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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무역회사의 대표이자 야망이 가득한 남자 맥퀀과 현 수상의 장남이자 콘웰 공작 가문의 후계자인 에런. 시대물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게 만들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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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삼천의 밤 2 [BL] 삼천의 밤 2
아마릴리아 / 톤(TONE)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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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하는 두 남자만 봐도 100점부터 주고 시작하고 싶은 삼천의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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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삼천의 밤 1 [BL] 삼천의 밤 1
아마릴리아 / 톤(TONE)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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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당시부터 소문이 자자해서 단행본을 기다렸던 작품을 마침내 영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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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내 이름이 거기 왜 1 [BL] 내 이름이 거기 왜 1
민트란 / WET노블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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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물 중 드물게 볼 수 있었던 네임버스 소재의 글입니다. 수는 행정 공무원으로 그 놈의 네임을 찾는 민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본인은 그 놈의 네임이 하필 턱 밑에 있어서 짜증이구요. 그런 그에게 자신이 네임의 상대라며 등장한 공. 그런 주제에 보여달라고 해도 네임을 보여주질 않습니다. 뭐 새겨진 위치가 거시기를 까야하는 부분이라 어쩔 수 없다는 점도 개그 포인트네요. 작가님이 뿌린 소소한 유머가 잘 맞다면 나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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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내 이름이 거기 왜 2 (완결) [BL] 내 이름이 거기 왜 2
민트란 / WET노블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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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버스는 대부분 자신의 네임이 아닌 상대와 갈등 끝에 이루어지는 것만 봤는데 여기선 서로가 제 짝과 꿍떡거리다 잘 이루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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