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수인물을 좋아합니다. 쿼카 수인이 주인공이었던 데뷔작부터 죽 작품을 읽고 있어요.
연작이자 전작의 악어와 거북이 커플에 이어 곰과 해마 수인이 그 주인공들입니다.
종이 다른 두 수인이 서로 바라보며 교미도 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네요.
이번에도 작가님 수인물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