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림의 이름 : 겨울 [BL] 림의 이름 4
기맴복 / MANZ'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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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출간되는 옴니버스 형 소설이란 구성도 참 특이했어요.

정말 계절마다 한 권씩 나와서 이 겨울에 마지막 겨울권이 나왔네요.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는구나 새삼 느꼈어요.

반인반목의 해수와 몸정으로 얽혔나 싶은 두 명의 공도 해수를 너무 좋아해서 결국 해수의 뜻대로 한다는 결론이 좀 갑작스럽긴 했지만요.

그래서 그 셋과는 어떻게 된건지 많이 아리송해요. 

어느 공과도 어떻게 하기로 한건지 모르겠더라구요.

메세지는 좋은데 비엘인만큼 그 부분도 좀 더 짚어주셔야 할 것 같아서 외전을 주셨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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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림의 이름 : 겨울 [BL] 림의 이름 4
기맴복 / MANZ'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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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일수이긴한데 책의 주제는 로맨스와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메세지가 좋고 캐릭터 개성도 마음에 들고 한 권 한 권 읽으며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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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헌터님 혈액 후원 감사합니다! 1 [BL] 헌터님 혈액 후원 감사합니다! 1
에복 / 딥블렌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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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뱀파이어인 주인수가 피를 얻고 살기 위해 헌혈을 받는 스트리머로 나오는데 쫄보라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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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냥개가 주인을 물면 사냥개가 주인을 물면 1
백설홍 / 문릿노블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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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부터 야시시한 정사씬이어서 좀 오글거렸는데요.

왕의 명령을 받은 왕녀 여주가 남주에게 전쟁 중이던 이웃 제국 황제의 국서로 가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대신 여주를 원한다는 조건을 달아서 보내는 밤이더군요.

용맹하게 제국과 맞서 나라를 지켜온 남주를 천민 신분이라고 깔보는 왕과 그 일가들 정말 꼴보기 싫었어요. 왕녀인 여주조차 특별한 것이 없다는 이유로 경시하는 걸 보자니 저런 것들을 위해서 목숨바쳐 전쟁터에서 구른 남주가 안타깝더라구요. 단권이라 짧았지만 깔끔한 이야기여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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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냥개가 주인을 물면 사냥개가 주인을 물면 1
백설홍 / 문릿노블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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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않은 시대물 로맨스 단편입니다. 나약하지만 인정많고 사람들을 아낄 줄 아는 여주. 그런 여주의 말이라면 무엇이든 고분고분하게 들어주어 사냥개라고까지 불리지만 여주에의 집착을 가진 남주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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