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드라마가 연상되는 제목대로 경찰관들이 주인공입니다.
주하와 그가 짝사랑하는 후배 동료 경찰인 민재. 사건이 생겨 둘이 함께 수사하게 되고 결국 사귀게 된다는 간단한 스토리입니다. 다른 비슷한 단편집보다 나름의 전개가 있어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역시 짧은 분량이라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