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십이국기 1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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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말이야, 요코, 어느 쪽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을 때는 자신이 해야만 하는 쪽을 골라. 어느 쪽을 골라도 반드시 나중에후회할 거야. 똑같이 후회할 거라면 조금이라도 가벼운 쪽이 좋잖아."
"해야 할 일을 골라두면 해야 할 일을 포기하지 않았던 만큼후회가 가벼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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