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 환경탓에 사랑이란 감정이 뭔지 모르는 남주가 여주에게 감기는 줄도 모르고 오만하게 굴다가
대굴대굴 구르며 후회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어요.
팬티 벗어 달라고 떼쓰는 장면이 정말 압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