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엄마와 아버지가 남긴 빚때문에 남주와 계약 결혼에 응한 여주.
무감한 듯 하지만 여주에게서 위안을 찾던 남주가 계약 기간 만료로 여주가 이혼을 요구하자 후회남이 되는 이야기네요.
주변때문에 주인공들이 시련을 겪는 과정이 볼 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