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과 불감증 각자 가진 문제점을 서로 함께하는 것으로 치유하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오랜 지인으로 지냈지만 어차피 이어질 인연이 아니었나 싶네요.
몰입감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