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에 대한 트라우마로 가시를 세우는 여주
예쁜 얼굴과 달리 털털한 성격의 여주가 너무 매력적이라 점점 빠져드는 남주
여주의 철벽 방어와 이를 뚫고 들어오는 남주의 이야기가 재밌었어요.